3분기입니다. 우시넥스틴 가동 추가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 중국의 국산화입니다. 혹여 판매단가 협상의 문제인가요? 기존 장비에 업그레이드 버전인데 품질테스트가 오래 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시넥스틴 경로로 수출 불허 제품이 있는지요.
그외
후공정 검사장비 대략 6개월이라고 아는데 ASPER는 예상 기간 초과될까요? 또한 HBM4 이하 제품에 진입이 되나요? HBM4E(하이브리드본딩) 공정부터 도입되나요?
IRIS3는 하이브리드본딩 공정부터지요? 맞다면 2027년 도입을 목표로 데모 진입하나요? 하이브리드본딩부터는 ASPER와 세트 전략용인가요? 하이브리드본딩 기술 가진 YMTC에 대응이 있을까요?
제니스는 정보가 없는것으로보아 개발 진척이 더딘듯합니다?
다방향성 전략을 취하는듯한데 동남아 지역 공략은 무엇인가요? IDM외에 차량,전력반도체 시장 겨냥인가요? 그쪽 시장 캐파도 궁금합니다. 어떤 장비가 필요하며..
주주입장에서 장비의 공정 포지션이 헤깔립니다. 장비마다 샘플링용, 전수검사용 다른데 넥스틴 장비는 이슈가 덜 되서 그런가 잘 모르겠습니다.
삼성자산운용 지분 투자는 어떤 의미인가요? 정확한거 아니라도 대략 커넥션이 있다 없다 정도라도요.
답변 다 못하셔도 가능한것만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