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추가 이지스3 공급 계약이 있어 반갑습니다.
다만, 출시한지 수개월이 지난 현재에 이지스4가 아닌 이지스3인 이유는 무엇인지요?
지난 답변에 제니스 장비가 20nm 언급하셨는데 이지스4도 20nm 아녓나요.
우시넥스틴은 최종 인증이 1개월 이상 대기중입니다. 예상 완료 시점과 완료 후 즉시 계약 가능한건지 아니면 이제 장비 퀄테스트가 시작되는건지요? 25년 10월 가동 예정에서 현재 26년 7월 말인데도 사실상 미가동 상태이기에 여쭙습니다.
중국의 반도체 계측 검사장비사 스카이버스에 대해서 회사측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지요? 우시넥스틴 지연으로 빈자리 기간 동안에 무슨 일이 있었을지 가늠이 안됩니다.
ASPER 관련
지난 답변을 통해 점점 더 전수검사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50nm급 검출 장비 ASPER는 전수검사용이라는 말씀으로 이해됩니다. 그러면 최근 전수검사 경쟁사 포지션중에 범용 온투이노베이션 G5 장비와 적층 단계 공정에서 정면 경쟁한다는 의미인가요? G5의 부족한 미세화를 ASPER로 보완하는건가요?
시장 전체가 역사적인 날이지만 넥스틴의 가치도 역사적인 수준입니다. 임직원 모두가 열심히 하시겠지만 현 상황을 바꿀 극적인 낭보가 시장에 들려오길 기도합니다.